진짜 어떻게 말해야 할까ㅠㅠ 24살이라고 무시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계속 5분 10분씩 늦어서 와. 첫 손님들 받을 때 시간이 촉박한데 진짜 스트레스야. 혼내면 분위기가 이상해질 것 같고 그냥 두면 내가 손해고... 이런 게 가장 힘들구나 느낀다
진짜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장난 아니지ㅠㅠ 저도 처음에 헷갈렸는데 명확하게 규칙 정해주니까 괜찮아지더라요!
진짜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많네요. 저도 매번 그 상황이라 결국 시간 엄격하게 못박고 시작했어요.
진짜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장난 아니지ㅠㅠ 저도 처음에 헷갈렸는데 명확하게 규칙 정해주니까 괜찮아지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