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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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토순이작성자
1시간 전

어르신 직원이 손님한테 한 말

근데 손님이 맵다고 하니까

우리 아주머니가 "원래 아구찜이 맵지, 뭘 기대했어?"라고 하심ㅋㅋㅋ

아니 손님 뵙는 방식이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신기하게 손님들이 또 웃고 가네요ㅠㅠ

세상 경험이 다르구나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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