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종로토순이작성자
45일 전

어르신 직원이 손님한테 한 말

근데 손님이 맵다고 하니까

우리 아주머니가 "원래 아구찜이 맵지, 뭘 기대했어?"라고 하심ㅋㅋㅋ

아니 손님 뵙는 방식이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신기하게 손님들이 또 웃고 가네요ㅠㅠ

세상 경험이 다르구나 느껴짐

댓글3조회12

댓글 3

비오면전이지45일 전

ㅋㅋㅋ우리 아주머니도 그래요. 오히려 그런 말이 손님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ㅠ

이태원타코45일 전

ㅋㅋㅋ 그 정도면 손님 응대 장인이네요. 우리 집도 어르신들 그런 식인데 신기하게 먹고 가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