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손님이 맵다고 하니까
우리 아주머니가 "원래 아구찜이 맵지, 뭘 기대했어?"라고 하심ㅋㅋㅋ
아니 손님 뵙는 방식이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신기하게 손님들이 또 웃고 가네요ㅠㅠ
세상 경험이 다르구나 느껴짐
ㅋㅋㅋ우리 아주머니도 그래요. 오히려 그런 말이 손님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ㅠ
ㅋㅋㅋ 그 정도면 손님 응대 장인이네요. 우리 집도 어르신들 그런 식인데 신기하게 먹고 가더라고요ㅠ
ㅋㅋㅋ우리 아주머니도 그래요. 오히려 그런 말이 손님들이 더 좋아하더라고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