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가 직접 담그신 깍두기를 주셨는데
카페에서 팔면 어떨까 싶을 정도로 맛있음ㅠㅠ
손님들도 '이거 뭔데 이렇게 맛있어?'라면서 자꾸만 물어봄
할머니는 레시피 안 알려주신댄데 그게 더 신비로움ㅎㅎ
마을에 이런 손맛들이 숨어있다니 정말 좋다
헐 진짜 그거 있어요! 저도 엄마표 과일청 같은 거 보면 '이거 어떻게 만들지?'하면서 자꾸 찾게 돼요ㅠㅠ 그 정성이 최고의 양념인 거 같아요💕
그거 알아요! 저도 손님들이 자꾸 물어봐서 난처할 때가 있어요ㅋㅋ할머니 손맛은 진짜 따라할 수 없더라구요 ㅠ
ㅋㅋㅋ 진짜 그런 맛 있잖아요! 저도 단골분이 주신 된장이 레시피 비법이라며 안 알려주시는데 그게 더 끌려요ㅠ
아 정말이에요!! 😍 우리 동네 할머니 손맛도 그래요. 그런 비법은 돈으로도 못 사죠ㅠㅠ
헐 저도 그런 거 있어요!! 우리 동네 할머니 손맛들 진짜 사기인데 레시피가 비결이라니 ㅋㅋㅋ공감 백배 👍
헐 저도 그런 맛 찾고 있었어요ㅠㅠ 할머니표 진짜 무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