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랑 미팅할 때마다 추가비용이 생기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ㅠㅠ
처음 견적에서 300만원이었는데
벌써 500 넘었어요
다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하다간 자본금이
텅텅 비겠어요
헐 저도 그랬어요 ㅠㅠ 계약 전에 꼭 최종 견적 확인하세요!! 저는 그래서 한 번에 끝내기로 했는데 훨씬 낫더라구요!
ㅋㅋㅋ 그게 시공사 수법이죠 진짜. 저도 카페 셋업할 때 비슷했어요 ㅠ
저도 그래서 계약서에 "추가비용 없음"을 명시했어요. 시공사 재검토 강력 추천 ㅠㅠ
ㅋㅋㅋㅋ 진짜 이거 악순환이야!! 나도 보드게임 사면서 똑같음ㅠㅠ 시공사 믿지 말고 계약서에 끝까지 못 박아!!
정말 공감돼요 ㅠㅠ 저도 카페 오픈할 때 그랬어요. 견적 확정 후엔 꼭 계약서 남겨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