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을 10년을 자주 사 드시던 분이 어제 그러시더라고요. 물가가 너무 올라서 이젠 못 올 것 같다고... 그 말씀이 자꾸만 맴도네요 ㅠㅠ
좋은 재료 써서 맛있게 끓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장사도 숫자 맞춰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네요.
진짜 그 말이에요. 우리도 단골분들이 자주 안 오시니까 마음이 아프더라고요ㅠ
정말 그래요 ㅠㅠ 저도 단골분들이 자주 안 보이면 많이 먹고 싶어도 참으신다고 하셨어요. 마음이 많이 아파요..
진짜 그 말이에요. 우리도 단골분들이 자주 안 오시니까 마음이 아프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