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심때 회사원 손님이 계산하면서
'사장님 요즘 물가 장난 아니죠?'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가 한숨 쉬는데
'저희도 회사에서 비용 절감하라고
자꾸 구박받아요' 하시네ㅎㅎ
남 얘기인 줄 알았는데 결국 다 같은 거구나
그렇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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