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마당에 예쁘게 놔둔 식물들을 자꾸 꺾어가세요.
'사진 찍으려고'라고 하시면서 팔 부러뜨리고..ㅠㅠ
다시 사고 정성껏 키워도 또 꺾이고.
차라리 처음부터 꽃을 안 놔뒀으면 좋겠단 생각까지 들어요.
제발 조심해주세요 ㅎㅎ
저도 그래요ㅠㅠ 꽃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차라리 없는게 낫더라고요. 진짜 힘드시겠어요.
어ㅋㅋㅋ 진짜 공감돼요.. 저도 카페 입구 포스터 자꾸 떼어가더니 결국 붙이기 포기했어요 ㅠ
어ㅋㅋㅋ 저도 그래서 화분으로 바꿨어요!! 진짜 마음 아파요 ㅠㅠ
저도 그래요ㅠㅠ 꽃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니까 차라리 없는게 낫더라고요. 진짜 힘드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