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에서 사는 단골분이 직접 잡은 우럭이라고 갖다주셨는데ㅠㅠ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으면서도 한편으로 너무 고마웠어요. 1년을 이 자리에서 버틴 보람이 이런 거구나 느껴졌달까ㅎㅎ 우리 가게를 그만큼 신뢰해주신다는 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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