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막걸리 따달라고 해서
병따개 찾으러 부엌 갔다가
30분을 헤맸음ㅋㅋ
결국 손님이 제 손톱으로 따주심ㅠㅠ
이게 무슨 일이냐
저도 비슷한 일 많습니다. 요즘 물건들 어디 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ㅋㅋㅋ 저도 물건들이 자꾸 안 보여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안 보이더라구요 ㅠ
ㅋㅋㅋㅋ저도 요즘 그런 일 많아요 ㅠ 막걸리 따개 여러 개 사둬야 할듯
ㅋㅋㅋ저는 그냥 병따개 3개 사둬서 곳곳에 숨겨놨어요.. 스트레스 받지 마심 ㅠ
ㅋㅋㅋ저도 자꾸 어딨는지 못 찾겨ㅠㅠ 손님이 손톱으로 따주셨다니 감사의 절이라도ㅋㅋ
저도 비슷한 일 많습니다. 요즘 물건들 어디 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