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잠실카페사장작성자
13일 전

직원이 야근할 때 직접 사 온 야식

매장 정리하느라 밤 10시까지 있는 직원한테 김밥이랑 계란말이 사다 줬어.

고작 그것뿐인데 얼마나 고마워하던지...

저가 카페에서 남은 게 이런 마음뿐이라도

다행인 것 같다 진짜 ㅎㅎ

댓글3조회23

댓글 3

만화보며쉬자13일 전

진짜 그거 맞다 ㅠ 직원 마음 사는 게 최고의 복리비임. 우리도 야근 때 치킨 사다주는데 직원들 표정 봐야 함 ㅋㅋ

빵굽는서연13일 전

정말 이런 마음이 직원분한테 제일 큰 힘이 될 거예요 ㅠㅠ 사장님 따뜻하시다

빵이요13일 전

그 마음이 최고의 복리후생이죠 ㅋㅋ 직원분도 그걸 느껴요. 우리 팀도 그래서 자존심 강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