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쯤 가게 정리하고 집에 들어가면 아내가 소파에 누워있다고 자리를 내줘 ㅎㅎ 나도 앉으려다 '여보 너 쉬지마 자' 하네
근데 이게 왜 자꾸 미안해? 같은 일을 하는데 아내는 나한테 자꾸 쉬라고 하고 나는 자꾸 미안해하고
장사 오래 해야겠다 싶을 땐 먼저 쉬는 게 답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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