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바빠서 자주 못 챙겨주는데
어제 딸이 카페 왔다가
"엄마 손님들이 엄마한테 잘하네" 라고 하네요
그 한마디에 정말 고마움이 밀려왔어요
우리 손님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ㅠ
ㅠㅠ 이 말 들었을 때의 그 감정 알아요!! 진짜 그 순간 모든 피로가 풀리더라고요 ㅠ
아이고 그 말 한마디면 다 보상받는 기분이지 ㅠㅠ 우리 손님들이 최고야
헐 이거 진짜 눈물 나네ㅠㅠ 우리 직원들도 그렇게 봐줬으면 좋겠다 ㅋㅋ
아 진짜 눈물난다..ㅠ 그런 말 한마디가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사장님들 화이팅!! 💪
ㅋㅋㅋ 그 말 한마디가 힘이 되네요 진짜.. 저도 자주 들으려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