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담양브런치맘작성자
52일 전

딸이 카페에 와서 한 말

요즘 바빠서 자주 못 챙겨주는데

어제 딸이 카페 왔다가

"엄마 손님들이 엄마한테 잘하네" 라고 하네요

그 한마디에 정말 고마움이 밀려왔어요

우리 손님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ㅠ

댓글5조회8

댓글 5

왕십리커피boy52일 전

ㅋㅋㅋ 그 말 한마디가 힘이 되네요 진짜.. 저도 자주 들으려고ㅠ

빙수르르52일 전

ㅠㅠ 이 말 들었을 때의 그 감정 알아요!! 진짜 그 순간 모든 피로가 풀리더라고요 ㅠ

분식왕삼촌52일 전

아이고 그 말 한마디면 다 보상받는 기분이지 ㅠㅠ 우리 손님들이 최고야

가락가락52일 전

헐 이거 진짜 눈물 나네ㅠㅠ 우리 직원들도 그렇게 봐줬으면 좋겠다 ㅋㅋ

도시락가져가52일 전

아 진짜 눈물난다..ㅠ 그런 말 한마디가 힘이 되더라고요. 우리 사장님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