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전체자유
미꾸라지맹키작성자
21일 전

인천 와서 깨달은 것

종로에선 손님이 줄을 서서 기다렸는데

인천 온 지 3개월, 아직도 대기 손님이 몇 명인 줄 알았어요?

0명입니다ㅠㅠ

그래도 한 명 오신 분 추어탕 먹다가

"사장님 이거 맛있는데 왜 사람이 없어요?"

라고 물어봤어요.

형님... 나도 모르겠습니다.ㅎㅎ

댓글9조회16

댓글 9

카테르21일 전

ㅋㅋㅋ 진짜 그 갭 차이가 너무 크네요. 손님 입맛도 다르고 신발도 안 맞는 곳이 있긴 하더라구요ㅠ

왕십리커피boy21일 전

ㅋㅋㅋ그 말 정말 공감돼요.. 저도 강남에선 잘 팔리던데 강북 오니까 진짜 달라더라구 ㅠ

숙대앞카페21일 전

ㅋㅋㅋㅋ그 손님 말 진짜 웃기네요 ㅠㅠ 위치 운 좀 봐야 할 것 같아요..

키즈전용음료21일 전

정말 그런 거 있어요ㅠ 저도 처음엔 마찬가지였어요. 화이팅입니다💪

광주시청커피20일 전

ㅋㅋㅋㅋ 저도 강남에서 인천 옮긴 후 그 느낌 알아요 ㅠㅠ 위치가 진짜 전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