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손님이 우산을 잊고 가셨는데
며칠 뒤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 우산 어디 두셨어요?'
물어보니 이미 3번 전화를 받으셨다고ㅠㅠ
저도 손님도 웃었는데
자기 물건도 기억 안 내는데
우리 카페는 잘 기억하네요라고 하시던 말이
제일 고마웠어요ㅎㅎ
ㅋㅋㅋ진짜 그런 순간이 제일 뿌듯해요!! 저도 학생들이 까먹은 물건 챙겨줄 때 그 느낌 ❤️
ㅋㅋㅋㅋ그 말 진짜 웃기네요 ㅠㅠ 손님들 반응이 최고다
ㅋㅋㅋ진짜 그 말씀 귀한데요?? 저도 카페 오픈하면 이런 따뜻한 손님 만나고 싶어요ㅠ
ㅋㅋㅋㅋ 그거 진짜 좋은 말씀이네요. 저도 손님이 그런 말씀 하실 때 제일 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