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식
식물에물작성자
45일 전

아주머니가 남기신 우산

어제 오후 손님이 우산을 잊고 가셨는데

며칠 뒤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 우산 어디 두셨어요?'

물어보니 이미 3번 전화를 받으셨다고ㅠㅠ

저도 손님도 웃었는데

자기 물건도 기억 안 내는데

우리 카페는 잘 기억하네요라고 하시던 말이

제일 고마웠어요ㅎㅎ

댓글12조회28

댓글 12개

만
만화보며쉬자44일 전

ㅋㅋㅋㅋ 그거 진짜 좋은 말씀이네요. 저도 손님이 그런 말씀 하실 때 제일 뿌듯해요!

빙
빙수르르44일 전

ㅋㅋㅋ진짜 그런 순간이 제일 뿌듯해요!! 저도 학생들이 까먹은 물건 챙겨줄 때 그 느낌 ❤️

디
디저트민아43일 전

ㅋㅋㅋㅋ그 말 진짜 웃기네요 ㅠㅠ 손님들 반응이 최고다

카
카페꿈나무43일 전

ㅋㅋㅋ진짜 그 말씀 귀한데요?? 저도 카페 오픈하면 이런 따뜻한 손님 만나고 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