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손님이 우산을 잊고 가셨는데
며칠 뒤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 우산 어디 두셨어요?'
물어보니 이미 3번 전화를 받으셨다고ㅠㅠ
저도 손님도 웃었는데
자기 물건도 기억 안 내는데
우리 카페는 잘 기억하네요라고 하시던 말이
제일 고마웠어요ㅎㅎ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