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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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해장국작성자
59일 전

아들이 자꾸 가게 접으라고 해

벌써 10년을 꾸려왔는데 나이 들었다고 은퇴하라고 자꾸 애기해. 물론 새벽 4시에 나가고 밤 10시까지 서 있는 게 힘든 건 알지. 근데 이 가게가 내 전부인데 갑자기 뭘 하면서 살라는 건지... 아직도 할 수 있는데 왜 자꾸만 그러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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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카츠박사57일 전

진짜 공감됩니다 ㅠㅠ 저도 부모님이 그렇게 말씀하셔서.. 하지만 사장님 열정이 있으신데 왜 멈추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