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이 책 다음 페이지 어디예요?"
나: "...그냥 넘기면 돼요"
손님: "아 근데 이렇게 넘기면 책이 상해요?"
형님 만화책은 넘기라고 있는 거 아님? 이게 스트레스더니ㅎㅎ
ㅋㅋㅋ 진짜 그런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저도 카페에서 한 번씩 겪으면 뭔가 피곤해요ㅠ
헐 저도요ㅋㅋㅋ 우리 가게도 매일 이런데 답답하더라고요 진짜 ㅠ
ㅋㅋㅋㅋ 저도 매번 이런 손님들 있어요!! 진짜 답답하더니 공감돼요 😅
ㅋㅋㅋ 진짜 그런 분들 많으시더라고요.. 저도 카페에서 한 번씩 겪으면 뭔가 피곤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