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손님이 디저트 케이스 옆 소품을 계산대로 들고 왔는데
'이것도 파는 건가요?'라고 물어봤어 ㅋㅋ
알고 보니 직접 만든 소품이었는데
친구분이 '아니 이건 눈으로만 즐기는 거예요' 하고 웃으면서
자연스럽게 설명해주셨음
그 배려심에 감사했어요 진짜
아 이런 순간 진짜 어색한데 그렇게 자연스럽게 넘어가다니 ㅋㅋㅋ센스 쩐다
아 이런 순간 진짜 어색한데 그렇게 자연스럽게 넘어가다니 ㅋㅋㅋ센스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