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의 몬스테라 옆에 손님이 물컵을 놓고 가셨는데
그 안에 물이 반쯤 남아있더라ㅋㅋ
식물을 위해서라고 남겨주신 거 같은데
아무튼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한참 웃음ㅠㅠ
ㅋㅋㅋ진짜 훈훈하네요 그 손님 존경스럽다 우리카페도 그랬으면ㅠ
아 이런 손님들이 있어야 카페 운영하는 맛이지ㅠㅠ 우리도 화분들 물 주다 남은 물 식혀서 줄 때가 있어요😊
ㅋㅋㅋ진짜 훈훈하네요 그 손님 존경스럽다 우리카페도 그랬으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