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22시간 전

할머니가 자꾸 카페에 오시는데

옆집 할머니가 매일 오셔서 커피 한 잔씩 하시고 가세요. 돈을 안 받으셔도 된다고 하시는데 그럼 장사가 아니잖아요ㅠㅠ 근데 할머니 웃음 보면 뭔가 마음이 놓여요. 요즘 이런 손님이 가장 소중한 손님이 되어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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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식물에물20시간 전

진짜 그런 분들이 최고의 손님이더라고요 ㅠㅠ 저도 아주머니들 웃음 보면 하루가 괜찮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