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담양브런치맘작성자
9일 전

손님이 남긴 포크

어제 한 분이 계란 파스타 먹고 가시면서 포크를 깜빡하고 가셨어요.

오늘 같은 시간에 오셨는데 웃으면서 "어제 포크 때문에 밥을 포크로 떠먹었어요" 하시는 거ㅋㅋ

이런 게 바로 시골 카페의 매력 아닐까 싶어요.

자연스럽고 따뜻한 그런 거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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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식물에물9일 전

아 정말 따뜻하네요 ㅠ 저도 그런 순간들이 좋아요. 손님들과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