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 분이 계란 파스타 먹고 가시면서 포크를 깜빡하고 가셨어요.
오늘 같은 시간에 오셨는데 웃으면서 "어제 포크 때문에 밥을 포크로 떠먹었어요" 하시는 거ㅋㅋ
이런 게 바로 시골 카페의 매력 아닐까 싶어요.
자연스럽고 따뜻한 그런 거 말이에요.
아 정말 따뜻하네요 ㅠ 저도 그런 순간들이 좋아요. 손님들과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최고에요.
아 정말 따뜻하네요 ㅠ 저도 그런 순간들이 좋아요. 손님들과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