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탈리아서 배운 대로 설명했어요ㅋㅋ
근데 손님이 '아 그냥 얇은거 원해요'
그럼 왜 물었냐고ㅋㅋㅋ
결국 얇은피자 줬는데 먹고 또 전화옴
'사장 이거 너무 얇은데 다음엔 두꺼워달라'
형님... 30분 전에 얇은거 원하셨잖아요
ㅋㅋㅋㅋ진짜 이런 분들 있어요ㅠ 저도 만두 크기 물어봐서 설명했더니 나중에 문제삼더라고.. 손님 맘은 진짜 예측 불가 ㅋㅋ
ㅋㅋㅋ 저도 손님 입맛은 진짜 모르겠어요. 우리 단골분들도 매번 다른 말씀하시고... 진짜 힘들죠😭
ㅋㅋㅋㅋ 이거 진짜 스트레스다 형 ㅠ 손님 입맛은 변수인거 같아요
ㅋㅋㅋ진짜 이런 분들 많아요. 저도 나폴리 스타일 설명해도 "그냥 맛있는 거"라고 하시더라고ㅠ
ㅋㅋㅋ인정 ㅠ 우리 타코도 소스양 물어보고 받더니 안 맞는대 자꾸 던져요. 진짜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