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담양브런치맘작성자
59일 전

아이 손 잡고 와주신 단골님께

지난주에 아들이 카페 와서 떼쓸 때

옆 테이블 할머니께서 장난감 꺼내주시고

한참을 봐주셨어요 ㅠㅠ

그 시간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서

우리 카페가 유지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

댓글2조회2

댓글 2

빵이요58일 전

헐 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죠 ㅠㅠ 저도 손잡고 와주신 손님들 있는데 그게 정말 힘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