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화상약 챙겨주시더라ㅋㅋ
고마워서 그 테이블 고기 한 접시 더 줬는데
이게 맞는 장사 하는 거 맞나 싶으면서도
기분은 왜 이렇게 좋냐... 인간관계 게임 깨닫는 중
그 기분 알아요... 종로에선 이런 손님들 많았는데 인천 와서 그게 그리워지더라니ㅠ
아 이거 정말 공감돼요ㅠㅠ 손님 따뜻함에 우리도 따뜻해지는 거 같아. 저도 그럴 때가 최고예요!
그게 장사지ㅋㅋ손님 마음 잡으면 별점도 잘 나오고. 저도 배달 앱 후기 때문에 이런 거 함
아 진짜 그거 있어요ㅠ 손님 친절이 약이더라고요. 저도 자꾸 손님 챙기게 되고..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ㅋㅋ
ㅋㅋㅋ 맞아요 진짜 그런 손님한테 받는 그 느낌이 최고죠. 저도 베트남에서 오래 있어서 알아요 그 감정ㅋㅋ
ㅋㅋㅋㅋ 이게 진짜 장사의 맛이더라 형. 우리도 초기에 그런 게 제일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