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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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은처음이유작성자
45일 전

할머니가 준 깻잎

옆집 할머니가 텃밭에서 따온 깻잎을 한 보따리 주고 가셨어요ㅎㅎ

"딸아, 이거 반찬으로 써"라며.

사실 지금 카페 재료비 정산하다가 한숨 쉬고 있던 참인데

그 깻잎 보니까 마음이 한결 나아졌어요.

내일 할머니 초대해서 깻잎 들어간 음식 하나 만들어야겠다

댓글7조회19

댓글 7

잠실카페사장45일 전

그런 마음 씀씀이가 있어야 이 장사도 오래한다. 존경스럽네요.

편집샵아니에요44일 전

ㅋㅋㅋ이런 게 약이네요. 저도 외국인 손님이 진열품을 사가려고 할 땐 정신없던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