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 진열품을 음식으로 착각하고 사려던 손님들 ㅋㅋ
메뉴판에 사진을 크고 선명하게 올리니까
오해가 확 줄었어요. 특히 외국인 손님들은
텍스트보다 이미지가 훨씬 빨리 먹혀요.
손글씨 영어 설명도 한두 줄 추가하면 금상첨화!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식물을 자꾸 음식으로 착각하시는 분들 때문에 맘이 아파요😭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식물을 자꾸 음식으로 착각하시는 분들 때문에 맘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