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비오면전이지작성자
14시간 전

아들이 휴일에 와서 도와줬어요

바쁜 시간대에 혼자 막 헤맬 때

아들놈이 나타나더니 앞치마 두르고

조용히 옆에서 도와주네요

이렇게 자란 줄은 몰랐는데

고마움이 철철 넘치네요 ㅠ

댓글2조회11

댓글 2

덕화만5시간 전

헐 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죠ㅠ 저도 스태프 부족할 때 아버지가 도와주셨는데 그때 느낌 잊을 수가 없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