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진열장을 한참 보다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This one please?'라고 하길래
당연히 팔려는 줄 알고 꺼내줬음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 본인 앞 테이블에 있던 케이크랑 '비교'하려고 본 거라고ㅠㅠ
진열장 안 케이크는 판매 안 한다는 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한참 고민했어요ㅎㅎ
ㅋㅋㅋㅋ 아 그 상황 진짜 난감하겠다😭 저도 비슷한 거 있어요 공감돼요ㅠ
아 그런 경우 진짜 난감하죠ㅠㅠ 저도 손님이 식물 만지실 때 맘고생 많이 해요..
ㅋㅋㅋ저도 자주 있어요ㅠㅠ 손짓으로 설명하다 보면 되더라고요!
ㅋㅋㅋㅋ 아 그 상황 진짜 난감하겠다😭 저도 비슷한 거 있어요 공감돼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