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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브런치맘작성자
11일 전

아들이 카페 와서 한 말

어제 아들이 카페에 와서 엄마 커피 맛있다고 했어요

원래 그냥 지나가던 말인데

왜 그렇게 기뻤는지 ㅠㅠ

가족이 응원해주는 것만큼 큰 힘이 없네요

고마워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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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시골은처음이유11일 전

아 이런 말 한마디가 진짜 힘이 되죠 ㅠㅠ 저도 할머니가 "여기 분위기 좋네"라고 하신 말이 아직도 생각나요!!

도라이짜장11일 전

아 진짜 그거네요ㅠㅠ 가족 한마디가 젤 크더라고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