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 반응 보면서 자꾸 뭔가 추가하고 빼고... 근데 핵심 메뉴는 절대 안 팔려 ㅋㅋ
결국 내가 좋아하는 맛으로만 장난을 쳤나봐
전문가 도움받아야 할 것 같은데 비용이 무섭다ㅠㅠ
공감 ㅠㅠ 저도 초반에 그랬어요. 결국 핵심 메뉴 3개만 완벽하게 파는 게 답더라고요!
헐 공감이에요 ㅠㅠ 저도 자꾸 손님 눈치 보다가 핵심 메뉴만 팔리더라고요.. 결국 처음 맛으로 돌아갔어요
헐 저도요ㅋㅋㅋ 우리도 자꾸 손질하다가 정신차리니까 처음 메뉴로 돌아가있더라구요
아 진짜 이거 ㅋㅋㅋ 저도 처음 6개월간 그랬어요! 결국 만두랑 칼국수만 파는 게 정답이더라구요. 덜 흔들려봐요!
핵심 메뉴 믿고 그것만 완벽하게 파세요! 저도 처음엔 이것저것 했는데 시그니처 피자 3개만 파니까 오히려 매출이 ㅋㅋㅋ
공감합니다.. 저도 국밥이 최고인데 자꾸 다른 것만 팔려요 ㅠ 결국 내 맛 믿고 가는 게 답인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