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이라고 만만하게 보나봐요ㅠㅠ
서울에서 이사와서 이 정도면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벌써 두 번째네요. 사업 초반이라 여유도 없는데
이러면 어떻게 운영하라는 건지 진짜 한숨만 나와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