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들이 앉으실 때 옆의 몬스테라 잎을 그냥.. 꺾으셔 ㅠㅠ
'이거 뭐예요?' 하면서요.
정중히 말씀드리는데 자꾸 반복되니까
마음이 자꾸 좋지 않아..
식물이 예뻐서 키우는 건데..
정말 그래요 ㅠㅠ 저도 카페에서 겪는 일이라 공감돼요. 사랑으로 키운 식물인데.. 화나죠.
정말 그래요 ㅠㅠ 저도 카페에서 겪는 일이라 공감돼요. 사랑으로 키운 식물인데.. 화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