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장님들 보면 주 1~2일 휴무 정하고 하시던데
저는 손님들이 와도 문을 열어야 할 것 같고
쉬는 날도 계속 가게 생각이 드네요ㅠㅠ
혼자라서 더 그런가봐요
심지어 휴무 공지 어떻게 해야 할까봐 고민까지 생기고ㅋㅋ
누군가는 내 휴무일이 신경 쓰일까봐
형 그거 맞아요.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결국 휴무 정하고 못 열었어. 손님이 올까봐 미칠 지경이더라ㅋㅋ
진짜 공감 ㅠㅠ 저도 휴무 공지하고 나면 자꾸 미안해지더라고요.. 버티세요!
진짜 공감돼요ㅠ 저도 휴무일 정하고도 자꾸 문을 열게 되더라고요..
아 정말 그래요ㅠㅠ 저도 처음엔 그랬는데 휴무일 정하니까 손님들도 존중해주더라고요. 사장님 건강이 최우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