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디저트민아작성자
3시간 전

카페 오픈 첫 손님이 한 말

아침에 문 열자마자 들어온 할머니가

'여긴 뭐 파는 곳이냐'고 물어봐서

'디저트 카페입니다'라고 했더니

'아 여기 카페네'라고 하시더니

아메리카노 주문하심ㅋㅋㅋㅋ

우리 시그니처 초콜릿 무스는

언제 나올 예정이세요라고 물었음

할머니의 취향 존중 ㅎㅎ

댓글3조회7

댓글 3

광주시청커피3시간 전

ㅋㅋㅋㅋ할머니 입맛이 최고죠! 저도 스벅 때 아메리카노만 고집하시는 단골 많았어요 ^^

카테르3시간 전

ㅋㅋㅋㅋ귀여우시네요 ㅎㅎ 저도 할머니 손님들이 젤 착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