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문 열자마자 들어온 할머니가
'여긴 뭐 파는 곳이냐'고 물어봐서
'디저트 카페입니다'라고 했더니
'아 여기 카페네'라고 하시더니
아메리카노 주문하심ㅋㅋㅋㅋ
우리 시그니처 초콜릿 무스는
언제 나올 예정이세요라고 물었음
할머니의 취향 존중 ㅎㅎ
ㅋㅋㅋㅋ할머니 입맛이 최고죠! 저도 스벅 때 아메리카노만 고집하시는 단골 많았어요 ^^
ㅋㅋㅋㅋ귀여우시네요 ㅎㅎ 저도 할머니 손님들이 젤 착하더라구요!
ㅋㅋㅋㅋ할머니 입맛이 최고죠! 저도 스벅 때 아메리카노만 고집하시는 단골 많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