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종로토순이작성자
1일 전

단골 할머니가 물어본 것

할머니: 사장님 요즘 많이 번해?

나: 네 괜찮습니다ㅎㅎ

할머니: 그럼 왜 자꾸 한숨 쉬냐고!

...내가 숨을 쉬고 있었나ㅠㅠ

무의식적 한숨이 밥값인 줄 알았는데

댓글12조회28

댓글 12

이태원타코23시간 전

ㅋㅋㅋㅋ할머니 눈썰미 장난 아니네요 ㅠ 저도 자도 깨어도 한숨이 기본값ㅋㅋ

남포동살제23시간 전

ㅋㅋㅋ 할머니 눈썰미 대박이네요 ㅠ 저도 매일 그래요

짜조연구원23시간 전

ㅋㅋㅋㅋ할머니 눈썰미 쩐다.. 2호점 준비하면서 요즘 진짜 한숨만 나오네요 ㅠㅠ

죽써서밥무라23시간 전

헐 진짜요ㅠㅠ 저도 무의식적 한숨이 일상이에요. 할머니 눈썰미 대박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