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께서 주신 민트, 로즈마리 화분들이
드디어 꽃을 피웠어요 ㅠ
처음엔 어떻게 키우는지도 몰랐는데
할머니가 자꾸만 챙겨주셨거든요.
이제 카페에서 쓸 수 있겠다며
기뻐해주시는 모습이 너무 고맙습니다 ♡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