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삼전해장국작성자
1일 전

아들이 엄마 가게 와서 한 말

바쁜 시간에 아들놈이 갑자기 들어와서

'엄마 힘들어 보인다' 하더니

접시 치우고 물 담아다주고 나갔어요

커서 엄마 얼굴도 못 봤는데

그 작은 손길만으로도 고맙더라니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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