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상한데 싶어서 봤더니
한 입도 안 마시고 빨대를 물고만 있더라구요ㅋㅋㅋ
물어보니 "엄마가 빨대로 마시는 거 멋있다고 했는데
나도 해보고 싶었어"라고ㅠㅠ
음료는 형의 몫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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