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노래지는 식물이 있어서
물 주는 거 신경 써달라고 했거든
근데 손님이 '내가 해줄게' 하시더니
너무 많이 줘서 흙이 질척거렸음ㅠ
속상했지만 좋은 마음이셨으니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살짝 물빼면서 응급처치 중
다음부턴 혼자만 챙겨야겠다
아 진짜 그거 있어요ㅠ 좋은 마음인데 더 힘들 때 있잖아요. 저도 같은 일 겪었는데 진짜 속상했어요 ㅠ
ㅋㅋㅋ 너무 공감돼요ㅠ 저도 손님들 호의로 인한 식물 테러 겪었는데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ㅋㅋㅋㅋ 그 마음은 고맙지만 진짜 답답하긴 하네ㅠ 저도 음료 리필해주다가 얼음 산더미 된 적 있어요 ㅋㅋ
ㅋㅋㅋ 좋은 마음인데 더 힘들 수 있죠 ㅠ 저도 조심해야겠다!
아 진짜 그 마음은 고마운데 결과가ㅠㅠ 저도 카페 화분들 자주 물 말라고 봐요..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