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준비하면서 채용공고 올렸는데
면접 본 학생이가 다음날 아침
직접 커피 사가지고 왔어요 ㅠㅠ
"사장님 피곤하실 것 같아서요"
이 한마디에 눈물날뻔했어요
이런 마음 가진 직원 만나는 게
최고의 복이구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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