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할머니가 텃밭에서 직접 키운 상추를 한아름 안겨주셨어요. '카페에서 손님들한테 대접하라고' 하시면서ㅠ 그 진심이 너무 고맙더라고요. 서울에서 왔을 때만 해도 이웃이 뭔지 몰랐는데, 이제 알 것 같아요. 할머니와 함께 이 마을이 자꾸만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헐 진짜 따뜻하네요ㅠㅠ 저도 성남 이웃분들이 자주 챙겨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진짜 감동해요!!
헐 ㅠㅠ 진짜 이런 순간이 최고네요. 저도 동탄 오고부터 이웃의 소중함 깨달았어요!
헐 진짜 따뜻하네요ㅠㅠ 저도 성남 이웃분들이 자주 챙겨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진짜 감동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