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음식점자유
수
수원왕만두작성자
2시간 전

손님이 엄마표 김장김치를 나눠주셨어요

매운맛 잘 못 먹는다고 했던 얘기를 기억해주셨나봐요ㅠㅠ

오늘 점심때 '사장님 이거 덜 매운데 드세요' 하면서 통 채로 주고 가셨어요ㅋㅋ

이런 분들이 있으니까 작은 가게도 계속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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