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머니들이 자꾸 잎을 만지고 꺾으시는데
그럴 땐 정중하게 '이 친구 좀 예민해서요' 라고
부드럽게 말씀드리는 게 낫더라고요.
화내는 것보다 설명하면
다음부터 더 조심해주시고
오래 다니는 손님이 되세요 ㅎㅎ
공감 됩니다ㅠ 우리 홀에도 자꾸 손잡이 만지시는 분들 있는데 정말 어렵더라고요
공감 됩니다ㅠ 우리 홀에도 자꾸 손잡이 만지시는 분들 있는데 정말 어렵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