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외국인 부부가 진열대에 있던 우리 케이크 보더니 계속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카드 꺼내길래ㅋㅋ 아 이거 판매 물건 아니고 그냥 샘플입니다~ 하니까 얼굴이 확 굳더라ㅠㅠ 그 다음에 설명 해줬더니 쓸쓸한 웃음만 남음. 진열품이랑 판매품 구분을 좀 더 확실히 해야겠다. 저거 진짜 맛있는데 못 사가게 하니까 내가 더 미안하네
아 맞아요ㅠㅠ 저도 그런 일 많아서 이제 영어 안내판을 붙여놨어요! 그 마음 알아요ㅠ
ㅋㅋㅋㅋ 저도 그런 적 있어요ㅠㅠ 차라리 샘플도 판매용으로 만들어버릴까 싶더라니까요
아 맞아요ㅠㅠ 저도 그런 일 많아서 이제 영어 안내판을 붙여놨어요! 그 마음 알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