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군 출신 손님이 와서 타코 먹고 가면서 팁을 듬뿍 놔가셨어요. 사실 우리나라에선 흔한 일 아닌데 그 진심이 느껴지더라구요ㅠ 군대 다닐 때 미국 문화를 배웠지만 이렇게 받아보니 다르네요. 작은 감사가 모여서 장사를 하는 힘이 된다는 걸 다시 느껴요.
오 진짜 그런 순간 장사의 보람 느껴지죠ㅠ 저도 어린이들 만화 읽으면서 행복해하는 얼굴 보면 그런 기분이라니까ㅋㅋ
오 그거 진짜 좋네요ㅠ 저도 한 번 받아봤는데 기분 완전 다르더라고 진짜ㅋㅋ
오 저도 받아본 적 있는데 진짜 기분 달라지더라구요ㅠ 그 마음이 최고의 보상 같아요!!
헐 진짜 그런 순간이 최고예요ㅠ 우리 카페도 외국인 손님들 팁이 정말 힘돼요!!
맞아요ㅠ 그 마음이 뭔가 다르긴 하더라고요. 저도 이탈리아에서 받았던 감사의 느낌이 그거였어요!
저도 단골분들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진짜 힘이 되더라구요ㅠ 그런 감정들이 모여야 이 일 계속할 수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