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카페·디저트자유
빵굽는서연작성자
30일 전

직원이 준 손편지

요즘 너무 바빠서 다들 지쳐있는 줄 알았는데

직원이가 몰래 손편지를 내 사물함에 넣어뒀더라고요

'사장님 화이팅'이라고 ㅠ

작은 말 한마디가 이렇게 힘이 될 줄이야

우리 팀 정말 고마워요

댓글6조회19

댓글 6

지하디저트30일 전

아.. 이런 순간이 정말 있어야 해요 ㅠ 저도 그런 말 한마디에 버티거든요

편집샵아니에요30일 전

ㅋㅋㅋ 이런 게 진짜 약이지. 우리 알바들도 가끔 그래서 한 번 더 힘내게 됨 ㅠ

디저트민아30일 전

헐 진짜 눈물 나겠다.. 우리 직원들도 이렇게 챙겨줬으면 좋겠어 ㅠㅠ

빵이요30일 전

ㅋㅋ아 진짜 그런 순간들이 있어야 버티는 거죠 ㅠ 우리 직원들도 자존심 상할까봐 말 못하는 거 많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