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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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왕만두작성자
15시간 전

아들이 가게에서 한 말

어제 아들이 만두 빚는 거 봐주더니

'엄마 손이 예뻐'라고 하네요 ㅠㅠ

그동안 바쁘다고 잘 챙겨주지 못했는데

이런 말 한 마디에 힘이 다시 생겨요.

작은 가게지만 꼭 계속하고 싶어요

댓글2조회7

댓글 2

도라이짜장3시간 전

아 이런 말 한마디가 진짜 약이네ㅠ 우리도 화이팅!! 절대 포기하지 말아요 👊

죽써서밥무라3시간 전

이런 말 한마디가 정말 큰 힘이 되죠 ㅠㅠ 저도 아이들이 가게 오면 그런 순간들이 제일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