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퇴근하고 나 혼자 가게에 남아서 정산하고 정리하고 내일 준비하고… 매일 이 반복이더라고ㅠㅠ
남은 게 뭐냐고 물어보면 "사장이니까 당연하지" 이러는데 진짜 당연한가 싶을 때가 있어. 처음엔 내 가게니까 그런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엔 그냥 외로워지는 거 같음
ㅋㅋㅋ 진짜 그거 있어요. 저도 동탄 베이커리 하면서 밤 11시까지 남아있던 적 많음ㅠ 요즘 좀 마음가짐 바꿨어요!
ㅋㅋㅋ 진짜 그거 있어. 나도 매일 혼자 정산하면서 "이게 자유인가" 싶음 ㅠ
헐 진짜 이거 ㅠㅠ 저도 매일 혼자 남아있는데 그때가 제일 외로워요. 화이팅!!
진짜 공감돼요ㅠㅠ 저도 매일 밤 혼자 정산할 때 그런 생각 들어요. 그래도 언젠가 보상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