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오시는 분들 이름과 선호하는 음료 메모장에 적어뒀어요ㅋㅋ
"어서오세요"가 아니라 이름 부르면서 인사하니까
손님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그리고 나도 누가 뭘 좋아하는지 알게 되니까
신메뉴 나올 때 추천해주기도 쉽고!
소규모 카페일수록 이런 게 큰 자산 같아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