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많을 땐 누구 음료인지 헷갈리잖아요ㅋㅋ
컵에 이름 적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자기 이름 찾으려고 신기한 듯 들여다보고
'내 이름이다!' 하면서 기뻐하는데
보는 저까지 흐뭇해져요ㅎㅎ
번거로움이 아이들 스마일로 바뀐다
이게 소상공인의 매력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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