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원: 사장님 이거 어떻게 담지?
나: 그냥 평소대로?
배달원: 근데 자꾸 흘러내려요ㅋㅋ
알고보니 뚜껑을 안 닫은 채로 뒤집어서 들고 있었음ㅋㅋㅋ
그 친구 요즘도 온다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